이거 신기하다..

내가 어떤 물건과 연관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거라는데.. 믿기 어렵게도 마이크로폰과 컴퓨터다;; 신기하다... 진짜

살아있음에 땡큐

살아있음에 감사하자... 조금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어, 안 그래?

제목은 나중에,,--;

나.. 점점 위험해지는거 같다.

이거 뭐.. 죽다 살아나는 블로그가 되어 버렸군..

한 달에 하나 정도는 써야겠다라는 생각에 야심차게 준비한 블로그가..

내동댕이 쳐지다니..-_ -
흐흣..

집이 날아가지 않은게 어디야..ㅋ

サンボマスター 君を守って君を愛して 이런 노래가 좋아~

サンボマスター 君を守って君を愛して의 노래.




처음에 알게 됐던 건,
전차남(電車男)의 엔딩곡이어서.

연주가 너무 시원시원하고, 좋고..
게다가 이 보컬은 정말로 무지막지한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.
거기다가 마이 스타일~이라는 것이 온 몸으로 보이는 그야말로 맘대로 뮤지션.

좋아좋아.

오랜만에 곡을 찾아보다가.
얼마전부터 자주 듣는 곡의 영상을 찾게 됐다.

우후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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